해변에서 즐기는 기분좋은 시간
청간정 축제와 이벤트
CHEONGGANJEONG
해변에서 즐기는 기분좋은 시간
CHEONGGANJEONG
SUNN FESTIVAL은 10월 3일 14:00부터 10월 4일 18:00까지 고성에서 1박 2일 동안 열립니다.
해가 지면 45m 높이의 솔방울전망대가 빛으로 깨어나고, @permit_invites의 메인 스테이지로 변합니다.
두 개의 스테이지가 동시에 운영되며, 그 순간의 기분에 따라 서로 다른 음악과 분위기 사이를 자유롭게 오갈 수 있습니다
낮에는 @ceilingservice가 리스닝 경험을 야외로 확장합니다.
잔디 위 100개의 @n32official 매트리스에 누워 앰비언트 음악을 들을 수 있습니다.
그 주변에서는 @s2useoul의 무브먼트·모빌리티·브레스워크, @sasasakorea의 사우나·아이스배스,
@graphic.fan 리딩존, 고카트, 장진우 @jinwookitchen 셰프의 F&B 프로그램이 이어집니다.
티켓·숙소·캠핑·셔틀 예약 : sunnfestival.com
티켓 65,000원 · 현장 99,000원
창간 81주년을 맞은 강원일보는 10월 3일 ‘2026 고성 DMZ 평화통일페스티벌 풋풋한 고성 해변길 맨발걷기 행사’를 개최합니다.
강원일보와 고성군이 함께 마련한 이번 행사는 가을빛으로 물든 고성 해변을 맨발로 걸으며 건강과 평화를 염원하고자 마련했습니다.
모든 참가자에게는 완주기념품 및 간식이 제공되며, 참가비는 무료입니다.
웰니스 라이프를 즐기는 맨발 걷기 마니아들과 고성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사라진 것은 명태뿐입니다.
미식의 주인공으로, 고성 사람들의 정으로, 가을바다의 낭만으로.
우리바다에서 명태는 사라졌지만 고성의 청정 해풍과 건조기술이 지켜온 명태의 참맛을 새롭게 발견합니다.
해변을 품은 낭만, 모두를 위한 놀이터,
하얀 백사장에서 즐기는 명태 비치바, 짜릿한 맨손활어잡기와 바다놀이터, 가을바다의 낭만을 발견합니다.
'전통을 품고, 사람을 잇다'를 주제로 펼쳐지는 이번 축제는
고성군민이 함께 전통문화를 승하고,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문화제입니다.
고성 화진포해수욕장 일원에서 로드&평화 DMZ 페스타를 개최합니다.
한쪽에는 짙푸른 동해, 다른 한쪽에는 갈대와 송림이 감싼
화진포호가 펼쳐지는 평화관광 축제입니다.